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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보, 현대인들 내면 치유하는 마음챙김 앱으로 명상의 대중화 선도

August 12, 2017

지난 8월 7일 머니투데이를 통해 마보를 인터뷰한 유정은 대표의 인터뷰입니다.

 

마보를 만들게 된 계기부터 최근 마음보기 연습북을 출간하여

카카오 스토리 펀딩에 성공하기까지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지금 공개합니다.

 

 

(위)유정은 마보 대표, (아래)신간 '마음보기연습'/사진제공=마보

 

-유정은 대표 인터뷰

“마보는 바쁜 일상에 치여 생각할 시간과 방법을 잊은 현대인이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마음보기’의 약자로 마음챙김 명상과 구글 직원교육 명상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명상 전문가가 직접 녹음한 명상 애플리케이션으로, 모든 이가 행복을 찾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을 지향합니다.” 내면심리 치유 어플 ‘마보’ 유정은 대표의 말이다.
 

(위)유정은 마보 대표, (아래)신간 '마음보기연습'/사진제공=마보

서울대에서 조직심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조직·인사 컨설턴트 출신인 마보 유정은 대표는 차드 멩 탄의 책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Search inside yourself)’를 접한 뒤 과학적이고, 심리학 방법론적인 관점에서 명상을 소개하는 방법을 국내에 들여오고자 저자에게 이메일로 연락했다. 3개월 후 구글 본사에서 그를 만나 구글에서 시작된 ‘SIY(Search-Inside Yourself, 내면검색)’ 프로그램을 국내 기업에 도입했고, 구글 캠퍼스에서 공개 명상모임인 ‘gPause’ 라는 명상모임을 시작했다.

유정은 대표는 “영어로 된 명상 앱만 있던 시절 한국어로도 명상프로그램 내용을 듣고 싶다며 내 목소리를 녹음하자고 한 엔지니어가 있어 참여하게 됐고,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만들어 2016년 9월 ‘마보’ 어플을 출시했다”며 “월 정기결제 기반의 유료 서비스임에도 인정해주는 고객들 덕분에 지금의 ‘마보’가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유 대표는 “현재 버전인 마보 1.0에서 좀 더 기능이 추가된 2.0을 만드는 게 단기 목표”라며 “마보 2.0은 개인용 맞춤 콘텐츠 큐레이션과 자주 듣는 콘텐츠의 북마크 기능이 가능하도록 할 것이며, 청취자간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마보 2.0이 제대로 구현되면 주변에서 함께하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오프라인 모임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

올 상반기 마보는 카카오 소셜 임팩트 팀과 ‘카카오 마음연구소’ 플러스 친구 계정을 만들어 모든 카드뉴스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구글 명상프로그램과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나왔던 워크북을 책으로 제작해 최근 신간 ‘마음보기 연습’을 출판했다.

유정은 대표는 “최근 마보앱과 책을 후원할 수 있는 카카오 스토리 펀딩을 시작한지 20여일 만에 600%가 넘는 후원이 이뤄졌다”며 “단기간에 놀라운 속도로 펀딩이 채워진 동시에 마보 가입자 수도 늘어나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보다 많은 분들이 ‘마보’를 통해 마음챙김, 통찰(Insight) 명상을 일상에서 접하며 온전한 나로서의 고요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보는 오는 8월 9일 수요일 오후 7시, 강남구 대치동의 구글캠퍼스 서울에서 구글 ‘gPause’ 명상모임이 낳은 1호 스타트업으로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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